드림 앰버서더: 베텔

드림 앰버서더: 베텔

드림 앰버서더: 베텔

독일 출신 포뮬러 원 레이서로 현재 오스트리아 레이싱 팀 Infiniti Red Bull Racing에 소속된 세바스티안 베텔이 2013년부터 새로운 브라운 홍보 대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Red Bull 팀 소속으로 경기에 참가한 첫 해(2009), 베텔은 월드 드라이버 챔피언십에서 준우승을 차지했습니다. 그리고 이제 2010년, 2011년, 2012년, 2013년 대회를 연속으로 석권하면서 역대 최연소 4회 F1 월드 챔피언에 등극했습니다.

프랑크푸르트 인근의 헤펜하임에서 태어난 그는 세 살 때부터 카레이서를 꿈꾸었습니다. 그때 처음으로 카트를 타고는 내리지 않겠다고 떼를 썼다고 합니다. 7살에는 슈마허가 데뷔했던 Kerpen-Manheim 트랙에서 최연소 레이서로 대회에 출전했습니다. 그 대회에서 2위로 결승선에 들어왔고 미하엘 슈마허가 직접 시상하는 트로피를 받았습니다. 그날부터 베텔은 레이서가 되기로 결심하고 미하엘 슈마허를 우상으로 삼으며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8살에는 Kart Series에서 레이서로 활동하기 시작하며 German Junior Karting Championship, Monaco Kart Cup, European Junior Karting Championship 등 일련의 타이틀을 거머쥐었습니다. 베텔은 2002년 Senior ICA Kart Championship에서 우승한 후 레이싱카를 업그레이드하여 수많은 '최연소 포뮬러 원' 타이틀을 얻었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겨울에는 핀란드의 아이스 캠프에서, 여름에는 발리의 정글에서 쉴 새 없이 자신의 꿈을 쫓고 있습니다. 한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내가 F1에 참가하는 이유는 자유를 위해서"라며 "자신의 열정을 바칠 일"을 찾았기에 자유가 거기에 있다고 말했습니다.

브라운 앰버서더 세바스티안 베텔